매일신문

신봉선 분장 굴욕 "성형수술 하는 것 보다 더 아픈…미안해서 못 보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봉선 분장 굴욕
신봉선 분장 굴욕 "성형수술 하는 것 보다 더 아픈…미안해서 못 보겠다" (사진. MBC '무한걸스'방송캡쳐)

신봉선 분장 굴욕 "성형수술 하는 것 보다 더 아픈…미안해서 못 보겠다"

개그우먼 신봉선 충격적인 분장으로 굴욕을 선사했다.

신봉선은 24일 MBC '무한걸스'에 출연해 '요다'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신봉선은 '얼굴에 테이핑하고 여권사진 찍기'미션으로 코믹한 분장을 선보였다.

신봉선은 테이프로 온 얼굴을 감아 귀 모형을 양 볼에 붙여 충격적인 분장으로 코믹한 모습으로 폭소케 했다.

이에 송은이는 "미안해서 못 보겠다"고 말했고, 신봉선은 "성형수술하는 것 보다 더 아프다"며 울부짖어 웃음을 선사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