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소가 이달 말까지 125개 포항지역 자매마을 오피니언리더들에게 감사나눔 배지와 노트가 담긴 '감사나눔활동 키트(kit)'를 전달하며 감사나눔활동 확산에 나서고 있다.
포항제철소는 자매마을의 청년회장, 부녀회장 등 오피니언리더 1천500여 명에게 감사 키트를 나눠주며, 감사나눔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을 이끌 것을 제안했다.
우선 포항제철소 점심시간 등을 활용해 자매마을을 찾아다니며 감사나눔활동의 필요성과 취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또 자매마을에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사항도 들었다.
조봉래 포항제철소장은 "감사나눔운동 확산을 위해 자매마을을 한번 더 찾으니 좋고, 주민들이 운동을 긍정적으로 평가해주고 동참해주니 더욱 좋다"며 "앞으로 자매마을 주민들과 더욱 친밀감 있게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北 "韓, 4일 인천 강화로 무인기 침투…대가 각오해야"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결심공판 시작
"너 똥오줌도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고함' 폭언 녹취 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