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버전 우주복…"신발을 벗으려면? 황당한 바지네!"
'성인 버전 우주복'이 등장해 화제다.
'성인 버전 우주복'은 칠레 출신 디자이너 세바스티안 에라수리스가 개발한 '슈 팬츠'로 바지와 신발을 하나로 이은 독특한 의상이다.
특히 '성인 버전 우주복'은 발목 아래까지 내려오는 청바지와 스니커즈 운동화를 연결해 눈길을 끈다.
'성인 버전 우주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발 벗어야 하는 자리면 어떡해?" "황당한 바지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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