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총장 김영종)는 벤처창업동아리 '공돌이들'이 2012년 경상북도 캠퍼스 우수 벤처창업동아리 지원사업에서 최우수동아리로 선정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2012년 캠퍼스 우수 벤처창업동아리 지원사업은 경상북도가 지난 5월 각 대학의 우수한 연구 인력과 첨단시설을 활용해 벤처창업 분위기를 조성하고 관·학 지원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했다.
경북도내 35개 대학에서 추천한 벤처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연구과제의 완성도, 창업실현 가능성, 동아리 활동실적, 대학자체 동아리 지원실적 등을 평가한 결과 동국대 경주캠퍼스 창업동아리 '공돌이들'이 최우수 동아리에 선정돼 500만원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
'공돌이들'은 2009년에 설립돼 김은현(정보통신공학부 4년) 회장을 비롯해 총 24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전국 로봇 경진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창업동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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