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사랑 제작팀은 3일 급성 마비질환인 '길랭-바레 증후군' 진단을 받고 투병 중인 누엔 타인 느엉(43'본지 6월 20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357만6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에는 '남종수 5만원, 황덕자 2만원'이 추가됐습니다. 아내 부티 탄(42) 씨는 "매일신문과 여러 후원자들이 많은 사랑과 도움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이 은혜는 절대 잊지 않겠다. 열심히 치료해서 건강한 몸으로 회복해서 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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