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매 주말 비슬산 및 화원 자연휴양림에서 '숲속 음악회'를 개최한다.
숲속 음악회에서는 휴양림을 찾는 휴양객과 피서객들을 위해 통기타, 색소폰 등 다양한 연주가 펼쳐지고 초청가수 공연, 벨리 댄스, 마술, 즉석 노래자랑, 유명 MC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돼 있다.
숲속 음악회는 비슬산자연휴양림에서 7월 27일과 28일, 8월 3일부터 5일까지 저녁 7시30분부터 9시30분까지 개최한다.
또 화원자연휴양림에서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8월 3일부터 5일까지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개최한다.
이밖에도 비슬산자연휴양림은 물놀이장, 야영장, 등산로 등 다양한 즐길 거리와 음악공연 외에 무료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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