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가 28일 개막식과 함께 23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곤충과 함께 여는 친환경 세상'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예천 공설운동장 주 행사장과 상리면 곤충생태원에서 곤충세계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개막식에는 서규용 농림수산식품부장관과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이한성·김광림·조원진·윤명희 국회의원, 경북 북부지역 시장·군수, 교육장, 자매단체, 출향인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엑스포 성공을 기원했다.
엑스포조직위원장인 이현준 예천군수는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그동안 전 군민이 한마음이 돼 준비를 해 왔다"며 "관람객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최상의 엑스포가 되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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