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 베이글 '대놓고 자기자랑?'…"난 얼굴이 베이글이야"
배우 '진재영 베이글' 사진이 화제다.
진재영은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간만에 인사. 안녕안녕! 맛있는 점심 드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진재영 베이글' 사진은 짧게 자른 머리와 속이 훤히 비치는 망사 니트를 입은 채 한 손에 베이글을 들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다.
특히 한 손에 든 베이글이 얼굴 크기와 비슷해 눈길을 끈다.
'진재영 베이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얼굴이 정말 작긴 작네. 베이글이 다 커보이다니", "결혼을 해도 여전히 섹시하시네요.", "갈수록 점점 예뻐지는 듯. 세월이 비켜가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