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칠곡군립도서관에서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한다고 30일 밝혔다.
칠곡군립도서관은 매년 9월 독서의 달 행사에 다양하고 알찬 행사를 마련해 왔다.
올해는 인형극과 어린이를 위한 동극, 작가 초청 공연, 영화 상영 등의 풍성한 볼거리를 준비한다.
또한 과월호 잡지도 주민들에게 무료로 나눠줄 예정이다.
▲9월 1일 인형극 '오리 한마리 살았는데', ▲9월 8일 동극 '빨간모자와 늑대' 공연.
▲9월 12일 작가초청 강연회 '솔빛이네 엄마표 영어연수' 작가 이남수 씨, ▲9월 19일 '시골할머니의 영어짱 손녀만들기' 작가 김신숙 씨, ▲9월 26일 '알파맘, 엄마표 영어교육법' 작가 김은주 씨가 강연회를 연다.
▲매주 토 · 일요일 오후 2시 소설을 원작으로하는 영화 상영, 수요일 오후 4시 과월호 잡지 배부.
이번 행사는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사로 모두 무료로(선착순) 진행된다.
칠곡군립도서관 관계자는 "독서의 달을 맞아 마련한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군립도서관이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서의 자리매김하고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도서관과 좀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기타 문의사항은 칠곡군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chilgoklib.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979-6701)하면 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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