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최시원 농구 '훈남 둘이 데이트'…"땀에 젖은 차도남 '빨대 쪽쪽' 귀여워~"
'이특 최시원 농구'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과 최시원이 야밤에 농구를 하고 뒷풀이 인증샷을 공개돼 화제다.
이특은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운동 안 해요. 집에 일찍 들어가세요!"라는 멘션을 게재했다.
이어 최시원은 이특의 트윗을 리트윗하며 "저도 안 해요. 저희 같이 있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잠시 후 이특은 "이러고 있다. 하하. 농구 하고"라는 멘션과 함께 최시원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특 최시원 농구' 사진 속 이특과 최시원은 편안한 옷차림에 모자를 눌러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이특과 최시원은 농구를 하고 땀에 젖은 모습과 더위를 식히려 음료를 마시며 코믹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특과 최시원의 농구 뒷풀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귀여워", "이 시간에 농구라니..", "최시원 표정 어쩜 좋아", "나도 저 농구에 한번 껴보고 싶다", "운동 후 시원한 음료 한잔. 최고지", "이 남자들, 어떡하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