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조미술대상전 김현수 전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제30회 신조미술대상전 김현수 전시가 19일까지 갤러리 로에서 열린다. 김현수는 대구화단의 새로운 회화 양식의 장을 소개하고 현대미술의 다양한 감수성 수용을 목표로 신조미술협회가 주최한 제30회 신조미술대상전 대상작가다. 김 작가는 가창창작스튜디오 8기 입주작가 출신으로, 날고기 덩어리나 대리석에서의 마블링 형태를 모티브로 작업한다. 재료적 물성을 이용해 안료, 파스텔 가루 등을 에폭시에 섞어 작품을 선보인다. 붉은색이나 형태에 국한되지 않은 새로운 형태와 색을 접목한 작품을 전시한다. 053)295-284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