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신조미술대상전 김현수 전시가 19일까지 갤러리 로에서 열린다. 김현수는 대구화단의 새로운 회화 양식의 장을 소개하고 현대미술의 다양한 감수성 수용을 목표로 신조미술협회가 주최한 제30회 신조미술대상전 대상작가다. 김 작가는 가창창작스튜디오 8기 입주작가 출신으로, 날고기 덩어리나 대리석에서의 마블링 형태를 모티브로 작업한다. 재료적 물성을 이용해 안료, 파스텔 가루 등을 에폭시에 섞어 작품을 선보인다. 붉은색이나 형태에 국한되지 않은 새로운 형태와 색을 접목한 작품을 전시한다. 053)295-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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