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NC 아울렛 엑스코점'이 21일 문을 열었다.
NC 아울렛 엑스코점은 3개층에 213개 브랜드가 입점했고 휴게공간과 커피전문점 등 고객 편의시설도 갖추고 있다. 또 패밀리레스토랑과 함께 코코몽 키즈테마파크도 오픈할 예정이다.
명품 편집숍 '럭셔리갤러리' 매장은 명품브랜드의 핸드백, 가방, 지갑과 패션 소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고, 제화 편집숍 '슈갤러리'는 해외 직구매를 통해 코치, 토리버치 등 다양한 브랜드의 제화를 판매한다.
NC 아울렛 엑스코점 주정희 지점장은 "기존 아울렛 매장과의 차별화를 위해 해외 바이어가 직접 구매한 해외 브랜드 상품의 비중을 높여 고객이 유명 브랜드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영업매장을 구성하는 데 주력했다"고 말했다.
김봄이기자 bo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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