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춘양초등학교가 문경새재를 둘러보는 현장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지난달 25일 춘양초교 병설유치원생과 초교 1~3학년 학생들은 문경석탄박물관, 은성광업소의 갱도 전시장 등을 둘러보며 석탄의 역사와 광부들의 생활상에 대해 배웠다. 같은 날 4, 5학년 학생들은 옛길박물관과 조선 시대의 옛길을 대표하는 문경새재 과거길을 돌아보며 교과서로만 익히던 역사의 향기를 피부로 느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류시언 교장은 "학생들이 교외로 나가 자연을 체험하고 견문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됐을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