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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언니 '청부살인혐의 구속'…"충격! 美여배우 살인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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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칼린 언니 '청부살인혐의 구속'…"충격! 美여배우 살인혐의"(사진=ABC 뉴스 영상캡처)

박칼린 언니 '청부살인혐의 구속'…"충격! 美여배우 살인혐의"

'박칼린 언니'

음악감독 박칼린의 친언니인 박켈리(Kelly Soo Park, 46)가 청부살인혐의로 구속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7일(현지시각) 미국 ABC방송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박켈리가 모델 겸 배우 줄리아나 레딩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됐다.

박켈리는 2년 전 유명 의사이자 사업가인 무르니 우웨이다의 청부를 받아 남자친구 로니 케리스와 함께 살인을 공모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살인을 청탁한 우웨이다는 도피 중이며, 박켈리는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DNA 검사결과 레딩의 피부와 옷, 휴대전화에서 박켈리의 DNA가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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