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역에서 은퇴한 어르신들의 일자리 마련이 시급한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노인일자리 경진대회가 안동에서 열렸습니다.
경북노인일자리 경진대회가 이주석 경북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해 권영세 안동시장, 어르신 등 3천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개최됐습니다.
'노인일자리에 날개를 달자'는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노인권리선언문 낭독, 노인일자리 경진대회 우수사업단 시상과 함께 실버노래자랑, 노인생산품 전시·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이번 대회는 은퇴 후 일자리가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해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노인복지예산을 대폭 확충하는 등 노인복지 정책 마련에 계기가 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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