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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인 결혼 '5세 연상 피부과 의사와 웨딩마치'…"진료받다가 '연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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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인 결혼
채영인 결혼 '5세 연상 피부과 의사와 웨딩마치'…"진료받다가 '연인'으로" (사진.채영인 미니홈피)

채영인 결혼 '5세 연상 피부과 의사와 웨딩마치'…"진료받다가 '연인'으로"

'채영인 결혼'

'채영인 결혼' 소식이 화제다.

배우 채영인은 오는 11월 24일 5세 연상의 피부과 의사 김 모씨와 서울 논현동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채영인은 지난 2009년 지인의 소개로 찾은 병원에서 김 씨를 만난 후 김 씨의 적극적인 구애로 지난 5월부터 정식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기독교 신자로 서로 신앙심을 공유하며 사랑을 키워왔으며, 3년 열애 끝에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는다.

한편, 채영인은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아내의 유혹'에서 민소희 역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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