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환 경산교육장이 '제12회 한국사도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 교육장은 40여 년간 교육자로 재직하면서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면(The Best), 그 분야의 최고( The First)가 됩니다'라는 교육철학과 신념으로 인재 육성에 헌신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9월 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 부임한 신 교육장은 학교 교육과정에 스마트(SMART) 교육을 접목해 학생, 교사, 학부모가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새로운 수업 방법 개선에 노력해 왔다.
한국사도대상은 올바른 교육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과학기술부 후원으로 한국교육삼락회총연합회와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수여하고 있다.
시상식은 12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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