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빈곤아동 정책 지원 후원금 1억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안동시에 약정

안동시(시장 권영세)와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권혁철)는 8일 시청에서 소년소녀가장과 저소득층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빈곤아동의 신속한 발굴과 지속적인 사례 관리,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 확산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더불어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는 1억원의 후원금을 안동시 빈곤아동 정책에 지원하기로 약속하고 후원금 약정서를 전달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