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활동 재개 '음주운전 사고 후 4개월만'…"거친 남성 매력 폭발!"
'닉쿤 활동 재개'
2PM 멤버 닉쿤이 4개월만에 공식활동을 재개해 화제다.
11일 JYP엔터테인먼트는 '2PM투어 콘서트'를 앞두고 멤버들의 포스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리스마 눈빛을 발산하며 거친 남성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는 닉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닉쿤은 지난 7월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키고 활동을 중단하고 봉사활동을 하면서 자숙의 시간을 가진바 있다.
'닉쿤 활동 재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이른 것 아닌가?",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좀 야윈 듯. 앞으로는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왓 타임 이즈 잇(What time is it?)"을 타이틀로 상해를 시작해 아시아 지역에서 투어를 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