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학교 동아리들이 교육과학기술부가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창의체험 페스티벌'에서 잇따라 대상을 받았다. 15일부터 사흘 동안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전국 400여 개 학생 동아리가 전시'공연'경연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경북은 합창에서 오태초교의 '합창매니아'(지도교사 안혁희), 현일고의 '현일콘서트콰이어'(지도교사 진혜숙)가 각각 초교 및 고교 부문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또 독서PT에서는 포항 대흥초교의 '푸른숲 독서토론'(지도교사 김민혜)이 초교 부문 대상을 받았다.
대구의 학교들도 선전했다. 경운중의 '그랜드책'(Grand冊)은 독서PT와 창의 발표 등 두 개 분야에서 금상을, 동평초교 합창부는 초교 합창 부문 금상을 받았다. 매호초교 '매호 only 1'은 창의 발표 분야에서 은상을 받았다.































댓글 많은 뉴스
국힘 중앙당 공천위원회, 박완수 경남도지사, 제9회 지방선거에서 도지사 후보 단수 공천 결정!
[취재 현장-최영철] 퇴직 후 5년 소득 공백기, 경남도의 정책적 대안
종합특검, '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의원 압수수색
"격렬한 운동 중에도 심전도 정확히 잰다"…DGIST, 웨어러블용 초저전력 반도체 칩 개발
다카이치 "한국군에 진심으로 감사" SNS에 공개 인사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