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이창환(사진) 기자가 경북대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이 선정한 '제6회 온소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온소리상'은 지난 한 해 동안 사회적 약자나 소수자의 사연을 기사화해 사회적 이슈로 끌어낸 언론인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학생들이 일 년 동안 신문과 방송을 모니터링해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뽑는다.
이 기자가 쓴 '대구 K2 공군기지 배상금 지연이자 독식 고발'과 '대구 동구 안심 연료단지 근로자 진폐증 확인 및 보도' 기사가 학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