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사과 러시아 가요" 수출물량 450상자 첫 선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시장 김주영)는 최근 사과 수출의 불모지였던 러시아에 지역 특산물인 사과 수출에 성공, 수출 다변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영주농산물유통센터는 지난달 말 '아이러브 영주사과' 7t을 러시아에 수출하기 위해 선적을 마쳤다. 수출 물량은 15㎏ 들이 450상자며 가격은 상자당 48달러다.

현재까지 영주사과는 대만을 중심으로 수출이 이뤄졌지만 대만의 검역 요건 강화로 어려움에 직면해 수출의 다변화가 요구돼 왔다.

김주영 시장은 "러시아 수출을 계기로 더 많은 해외 바이어와 접촉해 수출 물량을 확대할 계획이다"며 "앞으로 동남아 등 여러 국가에 사과를 수출해 사과가격 안정과 농가소득 증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AI 국민배당금 구상을 옹호하며 늘어난 세수를 국민에게 돌려주는 방식이라고 주장한 반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
삼성전자는 반도체 노조의 총파업 예고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량 축소를 검토하며 비상 관리 체제에 돌입했다.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6월 7일까...
가수 이승환 씨가 김장호 구미시장에 대한 항소 절차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는 김 시장의 사과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씨는 공연 대관 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