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시-철도공사 상주역 광장 자전거테마공원 조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14년 산책로'자전거길 등 완공

자전거 도시 상주의 기차역광장이 자전거를 테마로 한 녹색문화공원으로 새롭게 조성된다.

상주시(시장 성백영)는 3일 한국철도공사 경북본부(본부장 김인호)와 상주역 중심 관광활성화 및 지역경제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자전거 테마공원' 추진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철도공사는 상주역 광장 6천㎡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상주시는 사업비 25억원을 들여 2014년까지 자전거와 자전거 바퀴를 형상화한 녹색공원을 만든다.

자전거 녹색공원에는 산책로와 자전거 길을 조성하고 테마가 있는 편의시설과 자전거 조형물 등을 설치해 지역주민들의 휴식처로 꾸미기로 했다. 또한, 기차를 타고 상주에 온 관광객들이 자전거공원에서 자전거를 대여해 상주를 둘러볼 수 있는 철도관광상품도 만들 계획이다.

성백영 상주시장은 "상주역은 1925년 개설 당시 이곳에서 '조선 8도 전국자전거대회'가 열릴 만큼 역사적 의미가 큰 장소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