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착시 사진, 방송 중 숙면?!사실은..
'길 착시 사진'
길 착시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방송 중 김범수 뒤에 숨어서 자고 있는 길'이란 제목과 함께 길 착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MBC '무한도전-못친소(못생긴 친구를 소개합니다) 페스티벌 특집'에 가수 김범수가 참여한 모습이다.
각자 자신이 자다 일어난 얼굴이 담긴 티셔츠를 입고 있는 상황에서 길은 얼핏 보면 출연자의 무릎을 베고 숙면을 취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는 티셔츠에 잠자는 모습이 프린트 된 길의 모습으로 길이 김범수 뒤에 앉으면서 절묘한 착시를 일으켰다.
길 착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길이 녹화 중에 잠든 줄 알았다", "길 보기만해도 웃기다", "정말 포착을 잘했다, 재밌다" 등의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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