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주의보 상황 '일부 지역 해제'…"퇴근 길 안심 하세요"
'대설주의보 상황'
일부지역 대설주의보 상황이 해제됐다.
수원기상대는 7일 오후 1시를 기해 오산, 평택, 용인, 안성, 화성 등 경기남부 5개 시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기상대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오산 4cm, 평택 1cm, 안성 1.5cm, 화성 1cm의 적설량을 기록 중이다.
앞서 기상대는 오산과 용인에는 이날 오전 10시50분을 기해 대설주의보를 내렸고 평택, 안성, 화성에는 오전 11시를 기해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한편 기상대는 늦은 오후 또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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