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설주의보 상황 '일부 지역 해제'…"퇴근 길 안심 하세요"
'대설주의보 상황'
일부지역 대설주의보 상황이 해제됐다.
수원기상대는 7일 오후 1시를 기해 오산, 평택, 용인, 안성, 화성 등 경기남부 5개 시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해제했다.
기상대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오산 4cm, 평택 1cm, 안성 1.5cm, 화성 1cm의 적설량을 기록 중이다.
앞서 기상대는 오산과 용인에는 이날 오전 10시50분을 기해 대설주의보를 내렸고 평택, 안성, 화성에는 오전 11시를 기해 대설주의보를 발령했다.
한편 기상대는 늦은 오후 또다시 눈이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