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출판문화협회 심사위원회(위원장 박경준 동국대 교수)는 12일 제9회 불교출판문화상 대상과 올해의 불서 10권을 선정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작은 '초기 불교의 사회적 실천'(김재영 지음·사진)이 선정됐으며, 우수상에는 '한계를 넘어서'(석담스님), '영원에서 영원으로'(불필) 2편이 당선됐다. 올해의 불서 10권에는 '생각나무',(스튜디오 돌), '자기치유'(조순희), '위대한 스승의 가르침'(뺄뛸 린뽀체), '소설 경'(김정빈), '산사는 깊다'(지안스님), '불교와 무의 근대'(김영진), '만해 한용운'(정수일) 등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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