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약사회장에 양명모 씨 당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대구시약사회 회장으로 양명모(53'사진) 건강백세약국 대표가 선임됐다. 대구시약사회는 이달 13일 열린 대한약사회 대구광역시지부장(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양 대표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영남대 약학과를 졸업한 양 신임 회장은 대구시약사회 북구약사회장,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장과 첨단의료복합단지유치 특별위원장, 오성고 총동창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시약사회 대외협력단장을 맡고 있다. 신임 회장의 취임식은 내년 2월 23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