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대구시약사회 회장으로 양명모(53'사진) 건강백세약국 대표가 선임됐다. 대구시약사회는 이달 13일 열린 대한약사회 대구광역시지부장(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양 대표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영남대 약학과를 졸업한 양 신임 회장은 대구시약사회 북구약사회장,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장과 첨단의료복합단지유치 특별위원장, 오성고 총동창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시약사회 대외협력단장을 맡고 있다. 신임 회장의 취임식은 내년 2월 23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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