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약사회장에 양명모 씨 당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대구시약사회 회장으로 양명모(53'사진) 건강백세약국 대표가 선임됐다. 대구시약사회는 이달 13일 열린 대한약사회 대구광역시지부장(대구시약사회장) 선거에서 양 대표가 당선됐다고 밝혔다.

영남대 약학과를 졸업한 양 신임 회장은 대구시약사회 북구약사회장, 대구시의회 건설환경위원장과 첨단의료복합단지유치 특별위원장, 오성고 총동창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대구시약사회 대외협력단장을 맡고 있다. 신임 회장의 취임식은 내년 2월 23일이며, 임기는 3년이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