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본점 성탄절 이브에 茶 대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크리스마스를 즐기기 위해 대형 트리가 설치된 본점 열린광장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2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차와 어묵을 대접한다. 대구은행은 매년 열린광장에 대형 트리를 설치해 지역민들에게 휴식 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2013년 뱀띠 해를 맞아 뱀 형상의 소망터널 등을 설치해 평일 500여 명, 주말 1천여 명의 시민들이 찾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은행은 1월 말까지 매주 금~일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열린광장에서 따뜻한 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