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패션브랜드 '도호' 서울 현대百 입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남 무역센터점 5층 입점

대구 디자이너 브랜드 '도호'(Doho)가 이달 19일 서울 강남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입점(사진)했다.

현대백화점 5층에 위치한 '도호' 매장은 격조 있으면서도 고혹적인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고객들을 삶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콘셉트로 패션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의 발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도호 관계자는 "대한민국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매장을 오픈하게 된 것은 고객의 성원 덕분이다"며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여성들까지 도호의 옷을 입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