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원 천내천 썰매장' 24일 개장…도심 속 놀이터 인기몰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방하천인 화원읍 천내천에 아이들을 위한 추억의 썰매장을 24일부터 개장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해 무질서하게 방치되어 왔던 화원교 하류 천내천에 가동보와 목교, 산책로, 체육시설, 조경 수목, 초화류 등으로 생태 하천을 조성했으며 가동보 하천 수위 조절로 여름철에는 물놀이장, 겨울철에는 썰매장으로 운영했다.

화원 천내천 썰매장은 하천이 자연 결빙돼 만들어 졌으며 겨울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의 도심 속 놀이터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찬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과 어른들은 동심에 빠져 썰매놀이, 팽이치기 등을 즐기며 옛 추억에 흠뻑 빠졌다.

천내천 썰매장은 지난해에도 약 2만 5천여명이 다녀갔으며 달성군에서는 썰매장 이용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안전시설물 설치, 화장실 등을 설치했다.

또 현장에서 썰매 대여도 가능하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