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경북도의 '2012년도 개발촉진지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영천시는 관광휴양사업 및 특화사업 육성을 위해 오는 2016년까지 6개 지구에 총 사업비 540억원을 투입한다. 주요사업은 하이브리드부품산업혁신지구 진입도로 확장'포장 사업과 영천댐 하류 영천호반수변테마파크 조성, 영천호반자연휴양체험지구 순환도로개설, 은해사 진입도로 공사 등이다.
한편, 영천시는 개발촉진지구사업 평가에서 2009년 최우수, 2010년 우수, 2011년 장려상, 2012년 최우수기관 등에 선정됐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사업이 완료되면 낙후된 농촌 주민들의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 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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