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얼짱 치어리더 강예진 "172cm 볼륨몸매 화들짝" 활동재개 신호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짱 치어리더 강예진 "172cm 볼륨몸매 화들짝" 활동재개 신호탄

치어리더 출신 방송인 강예진에 최근 모습이 화제다.

강예진은 27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3년 만에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오랜만에 하려니 어색하고 예전보다 더 힘들겠지만 열심히 열심히 할테니깐 응원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예진은 몸매가 드러나는 블랙 스키니진에 화이트 티셔츠를 입고 한쪽 손을 허리에 올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가느다란 허리에 눈에 띄는 볼륨몸매가 남성팬들에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누리꾼들은 "우월한 기럭지" "개미허리다! 내 허리는 어디로 갔나 싶다" "그동안 뭐하셨나요?" "보고 싶었습니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과거 2009년 당시 얼짱 치어리더 출신으로 스타덤에 오른바 있는 강예진은 172cm에 늘씬한 키에 8등신 몸매에 소유자다.

한편, 오늘 저녁 7시 아프리카 최군tv를 통해 그동안에 근황과 숨겨진 뒷이야기들을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강예진은 현재 방송과 모델 등 다양한 활동가능성을 열어두고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