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북구 양덕동에서 흥해읍 용한리를 잇는 영일만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가 27일 완전 개통됐다. 사업 추진 5년 만에 국비 868억원을 투입해 완공한 이 도로는 길이 5㎞, 폭 30m의 왕복 6차로다.
진입도로 개통으로 그동안 좁은 도로를 이용하던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어려움이 해소되고 원활한 수송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자동차 전용도로인 영일만대로와 연결돼 고속도로와 영일만항을 이용하는 기업들도 편리하게 영일만항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