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하선 열애 부인 "7개월째 교제 중?…그저 친구 사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하선 열애 부인
박하선 열애 부인 "7개월째 교제 중?…그저 친구 사이?" (사진. 연합뉴스)

박하선 열애 부인 "7개월째 교제 중?…그저 친구 사이?"

'박하선 열애 부인'

박하선 측이 류덕환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관계자는 28일 오전 티브이데일리에 "박하선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예전부터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다. 열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첫 기사를 보면 관계자가 인정을 했다고 하는데 우리는 전혀 그런 적이 없다"고 다시 한 번 열애설을 부인했다.

류덕환 측 또한 "처음 듣는 얘기다. 본인에게 확인을 해야 한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이날 한 매체는 박하선과 류덕환이 지난해 영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지난 5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현재 7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