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 박는 여우 "눈 속에 코를 푹! 여우 없~다~!…추워서 저러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 박는 여우
코 박는 여우 "눈 속에 코를 푹! 여우 없~다~!…추워서 저러나?" (사진. 틴 맨)

코 박는 여우 "눈 속에 코를 푹! 여우 없~다~!…추워서 저러나?"

'코 박는 여우'

눈 속에 코 박는 여우가 포착돼 화제다.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포착한 붉은 여우는 지난 24일 새하얀 눈밭에서 먹이를 찾던 중 들쥐를 발견해 곧장 추격했다.

그리고는 들쥐를 잡기 위해 1.2m 높이로 크게 점프한 뒤 머리를 아래로 향하고 곧장 눈 속에 몸을 던졌다.

이어 코 뿐만 아니라 몸통 절반이 눈에 파묻힐 정도로 깊게 파고드는 여우의 모습이 생생하게 포착됐다.

이를 포착한 사진작가 틴 맨은 "매우 민첩하게 움직이는 여우의 몸짓을 따라가다가 엄청난 높이로 점프한 뒤 먹이를 잡으려는 모습을 보고 매우 놀랐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