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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기자] 매일신문 6기 시민기자 각오-박태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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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관광자원 홍보 주력

우선 대구경북에서 가장 전통이 있는 매일신문의 시민기자로 선택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는 뉴스의 생산자로 활동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좋은 여론 형성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수필가이자 자원봉사센터의 직원으로서 우선 자원봉사자들의 활동과 지역의 숨은 선행을 알리는 데 주력하겠습니다. 현재 세계에는 제4의 물결인 자원봉사의 물결이 일고 있습니다. 미래학자들은 소득이 일정 수준이 되면 경제적 비용에 관계없이 자발적 서비스를 하는 자원봉사활동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합니다. 다음으로 저는 문화해설사와 숲 해설가로 활동한 경험을 살려 대구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림과 동시에 팔공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홍보하고 싶습니다. 대구의 자랑거리, 숨겨진 보물, 옛이야기들을 발굴하여 시민들에게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박태칠(53'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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