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세경 분노 "으악! 어떡하지"…갑자기 무슨 일? 신세경이 화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세경 분노 "으악! 어떡하지"…갑자기 무슨 일? 신세경이 화났다!

신세경이 분노를 드러내 화제다.

12일 신세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설 재미 없음"이라는 글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한 지인은 "응. 그니까. 쉬는데 컴퓨터 안하라 할 수도 없고 재밌는 영화 드라마 보고 털어"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곧 이어 신세경은 "있어요. 언니. 그런거. 인터넷에서만 볼 수 있는.. 어휴 너무 짜증나요. 으악 어떡하지"라고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그러고 보니 오늘 '청앨' 하는 날이네. '청앨' 보고 훌훌 털어버려야지"라고 답해 분노를 참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의 분노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은 "신세경 분노 하는 모습 보니 안타깝다", "도대체 무슨 일?", "신세경 분노가 루머 때문?", "신세경 화날 만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