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세경 분노 "으악! 어떡하지"…갑자기 무슨 일? 신세경이 화났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신세경 분노 "으악! 어떡하지"…갑자기 무슨 일? 신세경이 화났다!

신세경이 분노를 드러내 화제다.

12일 신세경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소설 재미 없음"이라는 글을 게재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한 지인은 "응. 그니까. 쉬는데 컴퓨터 안하라 할 수도 없고 재밌는 영화 드라마 보고 털어"이라고 댓글을 달았고 곧 이어 신세경은 "있어요. 언니. 그런거. 인터넷에서만 볼 수 있는.. 어휴 너무 짜증나요. 으악 어떡하지"라고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어 "그러고 보니 오늘 '청앨' 하는 날이네. '청앨' 보고 훌훌 털어버려야지"라고 답해 분노를 참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신세경의 분노 모습을 보고 누리꾼들은 "신세경 분노 하는 모습 보니 안타깝다", "도대체 무슨 일?", "신세경 분노가 루머 때문?", "신세경 화날 만 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