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뚱딴지+까불이+코망쇠+꺼벙이~ 요즘 애들은 알까?"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은 어린 시절 누구나 한 번쯤 접해봤을 법한 교육 만화책들의 목록이 담겨있다.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으로는 '뚱딴지 만화일기' '또복이 만화일기' '까불이 만화일기' '코망쇠 만화일기', '꺼벙이 만화일기' '허생전' '최고운전' '이춘풍전' 등 다양한 만화책이다.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게시자에 따르면 "이 만화책들은 교훈이 담긴 내용은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그린 책"이라며 "당당하게 읽더라도 선생님께 전혀 혼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정말 어릴 때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난다" "읽어도 안 혼났던 만화책, 선생님께서 권장했을 정도"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