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청 농정과 안영옥 씨 신조형미술대전 평론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영옥 씨
안영옥 씨 '2012-흔적'
안영옥 씨
안영옥 씨

예천군청 농정과 계약직으로 근무하는 안영옥(35) 씨가 한국교육미술협회'학회 주관으로 최근 열린 '제27회 신조형미술대전'에서 '평론가상'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안 씨는 이번 미술대전에서 '2012-흔적'이라는 주제의 작품을 출품, 신선한 재료와 기법으로 작품의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안 씨는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미술계에 내 이름 석자를 남겨 보는 게 꿈"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시상식은 13일 오후 대구문화회관에서 있었다.

예천'권오석기자 stone5@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