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체이스, 엘소드, 파이터스클럽을 개발한 대구의 온라인 게임 개발사 KOG가 18일 오후 2시 노보텔대구시티센터에서 NHN 김상헌 대표를 초빙해 '제51회 KOG 아카데미'를 연다.
KOG가 지역 젊은이들에게 명사를 만나게 해 주려는 의도로 시작한 'KOG 아카데미'는 지난 2007년 3월 히로시 하마가키(검호 제작자)의 첫 초청강연을 시작으로 5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 김 대표는 1986년 사법시험 합격 뒤 서울지방법원에서 판사로 재직했으며 LG에 입사해 최연소 부사장을 지냈다. 이후 2007년 NHN에 입사해 현재 CEO로 재직 중이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KOG 홈페이지(www.kog.co.kr) 참조.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정희 친필 편지' 직접 꺼내든 박근혜…"공개하는 게 맞겠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