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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남자친구 논란' 심경 밝혀!…"이런 내가 한심하고... 쥐구멍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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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남자친구 논란' 심경 밝혀!…"이런 내가 한심하고... 쥐구멍이라도"

방송인 정가은이 최근 불거진 연예인 전 남자친구 논란에 대한 심경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가은은 1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보 같아 나, 이럴려고 그런 건 아닌데 내 생각과 내 진심과 상관없이 흘러간다. 그냥 다 미안하고 죄송하고, 이런 내가 한심하고... 쥐구멍이라도 있음"이라는 글을 게재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정가은은 15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과거) 지인의 소개로 한 오빠를 만나게 됐다. 당시 남자친구는 내 이상형에 99% 일치하는 사람이었다"며 전 남자친구가 있었음을 밝혔다.

이에 방송 후 네티즌들은 정가은과 헤어진 남자친구가 연예인이었다는 것이 밝혀지자, 정가은의 전 남자친구를 찾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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