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한방식품회사인 ㈜약령시 명가 담우리(대표 윤권숙'오른쪽에서 두 번째)와 수출전문회사인 세계실업㈜(대표 이대형'왼쪽에서 두 번째)은 16일 대구시 북구 검단동 세계실업㈜에서 한방식품 수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세계실업 이대형 대표는 "올해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세계시장에 10억원 정도의 한방제품을 수출해 대구약령시의 명성을 드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약령시명가 담우리는 2002년 출범해 약령생력고, 약령생력환, 마늘환, 홍삼음료, 삼채이야기 등 건강식품과 한방 보디로션 등 화장품을 제조'판매하는 중소기업으로 2011년 10월 미국 FDA의 승인을 받은 전통한방식품회사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