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시장 박보생)는 16일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경상북도 2012년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관상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경북도내 23개 시'군에서 수행한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사업에 대한 추진 실적을 의과대학 교수 7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서면과 사례 발표를 통해 실시됐다.
김천시는 지난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한 우리 동네 건강지킴이 건강담임제, 미소 김천 만들기, 내 혈압'혈당 알기 캠페인, 나트륨 줄이기 사업 등 새로운 사업을 발굴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시민 누구나 건강을 통해 꿈을 이루고 행복이 넘치는 희망사회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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