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링 귀신 실제 모습 "한국판 '링' 귀신..'너무섬뜩' 알고보니 배두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링 귀신 실제 모습 "한국판 '링' 귀신..'너무섬뜩' 알고보니 배두나?"

미국판 ′링 귀신 실제 모습′에 이어 한국판 ′링′ 귀신 실제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게시판에는 미국판 ′링′을 연기한 배우 다비프 체이스의 사진이 ′링 귀신 실제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연이어 한국판 ′링′ 귀신이 새삼 주목을 받았다.

′링′은 1999년에 개봉했고 배우 신은경과 정진영, 김창완이 주연을 맡았다.

배두나는 우물에서 나와 TV 브라운관을 향해 기어 나오는 귀신 역으로 영화에 첫 데뷔했다.

당시 배두나는 하얀색 소복을 입고 긴 머리로 얼굴을 가린 채 눈동자가 사라진 섬뜩한 모습으로 브라운관을 향해 기어 나오는 연기를 실감나게 표현했다.

′링 귀신 실제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판 링 귀신 실제 모습이 배두나라니... 깜놀", "링 귀신이 배두나였어? 완전 반전이야", "배두나 데뷔작이 링이었구나. 그것도 귀신역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