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 고백 "혼전동거 하다…임신 8개월 후 혼인신고"
이윤성 홍지호 부부가 혼전 동거한 사실을 고백했다.
이윤성은 29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 출연해 "사실 우리는 결혼기념일도 없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05년 2월 이혼의 아픔을 딛고 결혼했다. 이윤성은 "결혼식을 안 했다. 남편과 동거하다가 임신 8개월 후 혼인신고를 했다. 다른 사람에게 알리고 싶지 않고 둘 만의 공간을 만들자고 했는데 아이가 생기고 나서 아기의 호적 문제 때문에 혼인신고를 하게 된 것"고 덧붙였다.
이어 그녀는 "조용히 시작하고 싶었다. 한 가정을 이루는 데 있어 주변에 알리지 않았다"며 "서로 사랑하니까 우리 둘 만의 공간을 만들고자 시작했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이윤성 고백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윤성 고백 모습 보니 많이 힘들었었나보다" "이윤성 고백 쉽지 않았을 텐데" "이윤성 고백 사실 몰랐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윤성 홍지호 부부의 두 딸이 공개됐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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