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봄 맨발투혼 소감 "시원해서 너무 깜짝 놀랐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봄 맨발투혼 소감 "시원해서 너무 깜짝 놀랐다!"

걸그룹 2NE1의 박봄이 맨발투혼 소감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박봄은 지난달 31일 오후 7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2NE1멤버들과 '아이 러브 유(I love you)' 무대를 선보인 가운데 박봄은 하이힐이 벗겨진 돌발상황이 일어났다.

그러나 박봄은 프로다운 모습으로 맨발로 무대를 이어나갔다.

맨발투혼의 공연이 끝난 후 박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은 정말 진짜 특별한날! 너무 너무 깜짝 놀랐어요! 순간 한쪽 발이 시원했고요ㅋ 정말 이것도 저에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어 박봄은 "당황했지만 재미있었던 멤버들의 얼굴도. 또 제가 혹시 당황할껄 알곤 저를 보면서 괜찮다고 신나게 놀자고 하는듯한 왠지 힘을 주는듯한 리다 채린이 (물어보니 제가 돌발행동을 또 갑자기 할까봐) 지키고 있었다고 하더군요"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