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지역 기업체들의 장학금 기탁이 잇따르고 있다.
㈜케이피씨엠 안장홍 대표이사는 1월 29일 재단법인 경산시장학회(이사장 최영조 경산시장)에 1천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1997년 설립된 케이피씨엠은 경산시 와촌면 덕촌리에 소재하고 있으며 210명의 종업원이 자동차금형, 티타늄 미사일소재 부품 등을 생산해 미국, 일본 등지에 1천억원 이상을 수출하는 중견기업체이다.
㈜동양기업 허연옥 대표이사도 이날 재단법인 경산시장학회에 지역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500만원을 장학금으로 맡겼다. 경산시 와촌면 신한리에서 사무용 목재가구를 생산하는 동양기업은 2009년 매출액 130억원을 달성, 경산시로부터 중소기업 운전자금 우대추천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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