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룡 무릎팍도사 출연 '세번째 외국인 게스트' 입담 팍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성룡 무릎팍도사 출연 '세번째 외국인 게스트' 입담 팍팍!

배우 성룡이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이하 무릎팍도사)에 출연한다.

MBC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성룡은 최근 ′무릎팍도사′ 게스트로 출연을 확정지었으며 2월 중순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의 홍보차 내한하는 그의 방한 일정에 맞춰 ′무릎팍도사′ 녹화가 진행될 계획이다.

성룡은 한국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하는 국제적 스타로, 아직 녹화가 진행되지는 않았지만 MC 강호동과 성룡 사이에 어떤 이야기들이 오갈지 방송가 안팎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 70년대 신인시절을 한국에서 보내는가하면 한국 배우들과의 영화작업 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해 한국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성룡과 권상우 주연의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은 28일 국내 개봉한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