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리한나 반삭 "재결합한 남친 때문에 반삭?…미용실 뛰쳐나온 머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리한나 반삭 "재결합한 남친 때문에 반삭?…미용실 뛰쳐나온 머리"

팝스타 리한나가 파격적인 반삭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리한나는 최근 LA공항에서 친구 및 보디가드와 있는 모습이 미국의 한 매체에 포착됐다.

리한나는 기존 긴 머리의 반을 시원하게 민 반삭 머리를 하고 청바지에 티를 입은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리한나는 과거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해 물의를 빚은 연인 크리스 브라운과 헤어진 후 재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리한나 반삭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한나 반삭 잘어울린다" "리한나 반삭 잘어울려서 좋겠다 이쁘네" "리한나 반삭 남친 때문인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