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반삭 "재결합한 남친 때문에 반삭?…미용실 뛰쳐나온 머리"
팝스타 리한나가 파격적인 반삭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다.
리한나는 최근 LA공항에서 친구 및 보디가드와 있는 모습이 미국의 한 매체에 포착됐다.
리한나는 기존 긴 머리의 반을 시원하게 민 반삭 머리를 하고 청바지에 티를 입은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리한나는 과거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해 물의를 빚은 연인 크리스 브라운과 헤어진 후 재결합해 화제를 모았다.
리한나 반삭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리한나 반삭 잘어울린다" "리한나 반삭 잘어울려서 좋겠다 이쁘네" "리한나 반삭 남친 때문인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