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경미 예단비 공개 "예단비만 1000만원?"…정경미 집 난리 났겠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경미 예단비 공개 "예단비만 1000만원?"…정경미 집 난리 났겠네!

개그우먼 정경미가 예단비를 공개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는 예비 신혼부부 윤형빈 정경미 커플이 출연해 예단비에 대한 조언을 구했다.

이날 정경미는 "얼마 전에 예단을 보냈다. 시어머니께서 간단히 해오라고 하셔서 혼자 곰곰이 생각했다"라며 "현금과 과일, 떡 세트, 한지에 편지를 써서 드렸더니 어머니께서 너무 큰돈을 갖고 왔다며 고맙다고 하시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윤형빈은 "나는 사실 예단이 가는 것도 몰랐다"라며 "처음에 우리는 서로 그런거 하지 말자고 번거롭다고 했는데, 부모님으로서는 의식을 지키고 서로 인사를 해야 한다는 입장이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MC 이경규는 "예단비를 공개할 수 있냐"고 물었고 정경미는 "집에 1000만 원을 예단비로 보냈고 500만 원을 돌려받았다"라고 설명했다.

정경미 예단비 공개에 네티즌들은 "정경미 예단비 공개 대단", "예단비가 많네", "정경미 예단비 공개까지 하고 괜찮나?", "정경미 예단 공개하지 말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